별난사람들

별난밥상을 움직이는 별난 사람들을 소개합니다.

조종주
김치바보
역할 : 별난밥상 생산책임자
맛의 마에스트로

노무현 대통령 시절 청와대 김치를 담당했다.

인공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 재료만으로 맛을 낸다.

다양한 재료의 본맛을 최대한 끌어내고 재료의 맛들이 서로 충돌하지 않도록 조화롭게 빚어내는 능력이 뛰어나 '맛의 마에스트로'라고 불린다.


1990년대 초반

집단농장을 꿈꾸며 경북 선산에 후배들과 귀농

경남 김해, 밀양에서 친환경농업과 관행농업 병행

1998년

경남한살림 김치공급 시작

1999년

서울한살림에 유기농김치를 공급하겠다는 일념으로 상경

2001년

1월 서울한살림 유기농김치 공급 시작

5월 한겨례초록마을 유기농김치 공급 시작

11월 경실련정농생협 유기농김치 공급 시작

2003~2006년

노무현 정부 시절 4년간 청와대에 유기농김치 공급

2016년

별난밥상의 전신 행복한꾸러미 시작

2018년

협동조합 별밥 결성

5월 별난밥상 런칭


김진
가시연꽃
역할 : 협동조합 별밥 이사장
별난밥상의 마더

언론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 사무총장을 역임했다.

촛불집회 때 광화문 광장에서 집회 참가자들에게 10만 잔의 따뜻한 차를 제공해 '마더스의 손'이라 불린다.

타고난 헌신성으로 조직을 부드럽게 이끌어가고 보이지 않는 리더십을 구사한다.

별난밥상 고객센터
031-464-7224

상담시간 : 오전9시 ~ 오후6시

주말 및 공휴일 휴무

무통장입금 은행정보


농협 : 301-0231-3086-71 /
예금주 : 협동조합 별밥